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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수리

CPU 서멀구리스 바르기방법

by 피씨랜드 2018. 3. 22.

 

CPU 서멀구리스 바르기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컴퓨터 청소를 하기 위해 CPU쿨러를 분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쿨러를 분리 하게 되면 1년 이상된 컴퓨터의 경우 열전도 구리스인 서멀구리스를 다시 발라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 쿨러와 CPU의 열을 전달 해주지 못해 컴퓨터가 다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를 하기위해 분해를 하면 흔하게 볼수 있는 광경이 위 사진의 모습입니다.

 

회색으로 보이는 것이 서멀구리스입니다.

 

굳어져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보통은 액체 상태여야 합니다.

 

그래야 골고구 표면에 도포가 되고 표면의 열을 전달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체 상태에서는 표면의 밀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열이 전달 되지 않습니다.

 

CPU가 작동하기 시작하면 손으로 만지기 곤란할 정도로 열이 나거든요.

 

 

 

 

 

 

 

쿨러 부분도 굳어져 있군요.

 

두 부분의 굳어 있는 서멀구리스를 깨끗하게 청소를 해줘야 합니다.

 

새로운 액체 상태의 구리스를 도포 하기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입니다.

 

고체 상태가 있으면 쿨러와 CPU의 밀착 상태가 좋지 않거든요.

 

 

 

 

 

 

 

아주 깨끗하게 청소 되어 있는 모습이 보이죠?

 

화장지 등으로 아주 깨끗하게 닦아 내줘야 합니다.

 

 

 

 

 

 

CPU부분에 서멀구리스를 도포 해줘야 합니다.

 

덩어리 상태로 해줘도 쿨러를 장착하면 자연적으로 골고루 도포가 됩니다.

 

펴주다가 여기저기 묻히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위와 같이 손톱만큼만 짜서 도포를 하고 쿨러를 원래대로 장착해 줍니다.

 

이제 쿨러가 CPU의 열을 전달 받아 온를 일정하게 낮춰줍니다.

 

CPU 서멀구리스 바르기방법 쉬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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